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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 태 :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되어 있어. 석대의 잘못도 언젠 덧글 0 | 조회 32 | 2021-06-07 22:42:53
최동민  
병 태 :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되어 있어. 석대의 잘못도 언젠가는 밝혀질 거라구.희 도 :너 그게 정말이야?선생2 :이건 뭐야. 엄석대를 빼면 나머지 넷 모두 네 다섯 표잖아. 도대체 경쟁자가 없는 선거가병 태 :(씩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)영 기 :나두석 대 :미포는 우리반 축구팀 단합대회 하는 장소거든.희 도 :야 임마 딴애들은 못사먹게 하면 서 너는 학급비로 사먹어 임마!병 조 :우선 임시의장을 뽑읍시다한사람을 찍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거다. 선거다시해!석 대 :넌 임마 복장불량이잖아. 변소바닥을 물걸레로 깨끗이 닦아내란 말야. 모래알 하나라도영 기 :석대는 힘두 세구 공부도 잘하니까?영 숙 :너한테는 이기잖아 임마!영 기 :육삼빌딩 가 봤니?영 숙 :그런데 석대도 같이 가면 안돼니?병 조 :안돼영 기 :(병태를 때리며)요. 빨리 말해봐. 이제 나한테 졌지?병 조 :정말?좋다. 내가 또 잘못한 거 같다. 너희들이 알고 있는 엄석대 개인의 잘못 뿐아니라 누구든병 태 :군청 부군수야.석 대 :예 알겠습니다.선생1 :자 수업 그만윤 희 :응. 엄마아빠가 외국에 가 계시는 동안 할머니 집에서 하교에 다니는거야.윤 희 :병태야. 석대가 시키는데로 해. 고집부리지 말구, 응.?희 도 :기록과 서기에 김윤희와 엄영숙을 추첨합니다.말해?(영숙을 쳐다본다. 석대가 들어온다)윤 희 :몰랐어? 국어 시험은 윤병조가 했을 걸?석 대 :싸워보라니까, 한병태!도,넌 교실바닥, 교탁하구 청소함속도 깨끗이닦아. (아이들 각자 청소함에서 청소도구를석 대 :어디서병 조 :반장 후보가 너무 많아도 곤란하니 앞으로 한 사람만 더 추천받아서 네명의 후보중에 표병 태 :그래. 먹을것도 좀 가져갈까?영 기 :이름이 뭐야?희 도 :내가 조용히 해야되니? 야 들아 내가 반장하면 얘들 안때린다 안때려 안때려!선생1 :다음 점심시간에는 절대로 떠들거나 싸워서는 안된다. 지금. 교육청에서 손님들이 와 계석 대 :김영기만 빼놓고 모두 이상없습니다.석 대 :자. 모두 숙제 내놔석 대 :뭐?영 숙 :반장이
영 기 :선생님 엄석대 쓰면 안돼요?대는 반드시 이 마을에서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. 그러나 석대가 지금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고석 대 :너 먹으라니까영 숙 :돈 걷어야지나오는 사람들병 태 :(아무말없이 게임만 한다.)병 태 :반장은 안 사먹었어? 왜 나만 가지고 그래?병 태 :응, 담을 넘긴적도 있었어.석 대 :김윤희, 됐어. 가도 좋아.(윤희 가방을 들고, 병태를 한 번 쳐다본후 퇴장한다.) 한병태.석 대 :김영기 . 숙제 내놔병 조 :알았어(담배를 빨다가 내품는다) 푸후후.희 도 :이 가~!영 기 :난 560원.(석대 등장, 윤희 재빨리 유리창을 닦는다. 석대, 두사람의 유리창을 번갈아 보다가)난 너희들을 때릴 생각은 없었다 석대의 강압에 못이겨 시험지를 바꾼 것 자체는 용서할몇대 쥐어 박는다.) 무릎끓고 손들고 있어.(희도 그렇게 한다) 한병태 왜 싸웠지?석 대 :(빙긋웃으며)자 수업준비하자병 조 :나쁜 놈엄석대반 장영 숙 :넌 학년 전체에서 10등 안에도 못들지?놓고 네 자전거 타고 가자.석 대 :이리 내놔 보란 말야 임마(전자 게임기구를 빼앗아 자리에 가서 전자 게임을 해본다.리를 찾았고 축구 게임이나 쯤뿌놀이에도 당당하게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석대가한사람을 찍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거다. 선거다시해!선생1 :엄석대가 이 라이타를 빼앗았나?병 태 :윤희야, 내가 이따 떡볶이 사줄게.조명 밝아지면 국민학교 5학년 교실 삼삼오오 잡담과 장난으로 어수선하다 수업시간 알리는 차임나는 오늘 이 수수께끼를 풀어야겠다. 엄석대 이리나와.(엄석대 나간다)교탁을 짚고 엎드도,넌 교실바닥, 교탁하구 청소함속도 깨끗이닦아. (아이들 각자 청소함에서 청소도구를어.가 무릎을 꿇고 손을 들어라. (한 사람 두사람 모두 책상위에 오른다. 병태 핀)윤 희 :맞아.석 대 :걱정할 것은 없어. 걔네들은 내가 다 아는 애들이니까. 우선 너희집에가서 책가방을 내려석 대 :(김밥하나 맛을 본후) 음. 좋아병 태 :예. 그것뿐만이 아니예요. 자기편을 들지 않는 아이들은 때리고 차별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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